속보▶2018년 10월 11일▶ 윤창호씨 父 “가해자 측, 병원에 잠시 다녀만 갔다더라”

속보▶2018년 10월 11일▶ 윤창호씨 父 “가해자 측, 병원에 잠시 다녀만 갔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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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018년 10월 11일▶
윤창호씨 父 “가해자 측, 병원에 잠시 다녀만 갔다더라”
지난달 25일 새벽 부산 해운대에서 만취한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인 윤창호(22‧카투사)씨의 아버지 윤기현씨가 사고 발생 후 16일이 지나도록 가해 운전자 박모(26)씨로부터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윤씨는 10일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박씨가 사고 후 열흘 만인 지난주 병원을 방문했다고 들었다. 어떤 대화를 나눴느냐’는 질문에 “저희는 병원에서 왔다 갔다 해 직접 뵙지는 못했다”며 “가해자 쪽의 어느 분이 왔었는지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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