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아토피 치료 간증/ 180도 기름에 얼굴화상 치료 간증/페용성눈치료간증 /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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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2:11-12 하나님이 한 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권능이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을 누가 모르겠습니까? 문제는 모르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 곳곳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나 제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 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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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능력의 종들을 통해 권능을 행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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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기사와 표적을 듣거나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을 경우에 마귀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마치 마귀의 역사인 것처럼 판단해서 말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성령훼방죄에 들어가므로 하나님 앞에 회개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죄의 담을 쌓아가는 것이 됩니다(막 3:29).
그러나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마귀가 기사와 표적을 일으킨 일은 없으며 더더구나 기사와 표적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편 62편 11절에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으니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며 원수 마귀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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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의미가 명확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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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정확한 하나님 말씀이지만 각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문맥이 정확하게 표현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라는 말씀은 영문 성경을 보면 「we who worship by the Spirit of God」 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봉사라는 뜻은 worship, 즉 봉사가 아닌 예배로 해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예배드리며’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중국어 성경을 보면 이 부분을 敬拜 로 표기하고 있는데 이는 예배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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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로마서 5장 3절을 보면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연단의 뜻은 잠언서에 나오는 연단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즉 중국어 성경을 보면 여기서 연단을 노련(老鍊)으로 표기하였는데 이는 어떤 분야에서 경지에 도달하는 것을 의미하며 불어의 베테랑(veteran)이란 뜻입니다.
영어 성경은 연단을 캐릭터(character)로 표기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원만한 인품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는 말씀은 환난과 인내를 거쳐 더 높은 차원으로 단련된다는 의미이지 시련의 의미와는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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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어 성경과 중국어 성경을 참조하면 문맥의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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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을 보면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라고 되어 있는데 이 말씀의 의미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NIV 영어 성경을 보면 “The coming of the lawless one will be in accordance with the work of Satan displayed in all kinds of counterfeit miracles, signs and wonders, and in every sort of evil(불의) that deceives those who are perishing”라고 되어 있지요.
영문법적 시각으로 보면 all kinds of counterfeit (모든 거짓) 가 miracles(기적)과 signs(표적)과 wonders(능력)을 모두 함께 수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모든 거짓이란 말이 기적(miracles)만 수식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wonders)과 표적(signs)도 수식하고 있으므로 실제적인 의미는 거짓 능력과 거짓 표적을 말하는 것이며, 악한 자는 실제적으로 표적과 능력을 행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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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태복음 24장 24절을 보면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NIV 영어 성경에는 “For false Christs and fales prophets will appear and perform great signs and miracles to deceive even the elect-if that were possible”.라고 되어 있지요.
여기서 “할 수만 있다면”이란 말은 가정법 과거로서 (현재 사실의 반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나타냅니다. 실제적으로 할 수가 없는 어떤 것을 바라거나 소망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따라서 “할 수만 있다면”이란 말씀을 이 글의 문두에 넣으면 표현이 명확해집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택한 자들을 미혹하게 하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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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한계시록 13장 11-13절에서 또 다른 짐승이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한다’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요?
이 내용은 현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7년 환난 중 후(後) 3년 반 동안에 있을 일이며, 여기에서 불은 전쟁에 의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불을 말하는 것이지 마귀가 어떤 불을 직접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즉 여기에서 짐승(666)이란 ‘컴퓨터’를 상징하며(계 13:17-18), ‘불이 내려온다’는 것은 전쟁시에 이 컴퓨터의 작동에 의해 최신식의 가공할 무기들이 등장하여 폭탄이 터지기도 하고 밤에 레이저 불빛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하지요. 사도 요한이 이것을‘큰 이적’이라 표현한 이유는 그 당시 하나님 외에는 이런 일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큰 이적’이라 표현한 것입니다.
열왕기상 18장을 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기도했을 때는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왔지만 거짓 선지자 즉 바알의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400인은 하늘로부터 불을 내리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오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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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로 왕의 술객들은 어느 정도의 한계를 벗어난 이적을 행할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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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궁중에 있는 술객들은 왕 앞에서 전문적으로 재주를 부리는 사람들이며 마라톤도 타고난 재질이 있어야 하듯이 술객들도 그만한 재질을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마술하는 사람들을 볼 때 속이는 것 같지 않지만 눈속임을 하듯이 이 술객들도 술법으로 눈속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할 수 있었고, 하수가 피가 되게 할 수 있었지요. 더더구나 이 술객들은 악한 영들과 접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고수급 무당은 악한 영에 접하여 그 힘을 빌려 작두 위에 올라가 춤을 추어도 상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요가하는 사람들이나 차력사들을 보면 실제로 위험한 일을 해내기도 합니다. 그러니 과거에 대대로 전수받고 왕 앞에서 전문적으로 재주를 부리는 사람들인데 능히 더 잘 할 수 있었음은 짐작할 수 있는 일이지요.
그러나 그들은 모세처럼 티끌로 이가 되게 하는 이의 재앙부터는 할 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술수를 닦아서 술법을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것이며, 악의 영들에 접해서 도움을 받는다 할지라도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8장 18-19절을 보면,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하였고,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라고 고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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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의 권능과 마귀의 역사의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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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16-18절을 보면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열매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인지 마귀의 이적인지 분별할 수 있는 것이지요.
창조주 하나님만이 가지고 있는 권능은 창조의 권능, 죽은 자를 살리는 권능,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권능, 역사를 주관하는 권능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경을 보면 잉태의 축복도 생명을 주는 일이기에 오직 하나님만이 하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경이 눈을 뜨는 역사(요 9장)도 죽었던 신경이 살아나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인 것이지 마귀는 절대로 못하는 것입니다.
만일 마귀도 할 수 있다면 자기를 따르는 사람에게 눈을 뜨게 하거나 잉태도 시켜 줘서 영광받고 하나님 못 믿게 하고 “나를 믿어라, 내가 참 신이다”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신구약 성경 어느 곳에도 이런 장면은 한 곳도 없습니다.
다만 원수 마귀는 사람의 마음을 주관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을 행하고 비진리를 행하도록 하는 능력만 있을 뿐이지요. 창조주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권능은 마귀가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를 마귀의 역사로 판단해 버린다면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하는 것이 됩니다. 마태복음 12:22 이하를 보면, 우리 예수님께서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고쳐 주셨을 때 바리새인들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거나 거역, 모독하는 죄는 사함을 얻지 못한다고 말씀하시고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마 12:31-33).
마지막 때에 사는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영적으로 정확하게 무장해서 영분별할 줄 알고 참과 거짓이 무엇인지, 선과 악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미혹받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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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재생시간 : 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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