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꼭 가고 싶습니다” 軍 입대를 위한 멋진 사연들

[자막뉴스] “꼭 가고 싶습니다” 軍 입대를 위한 멋진 사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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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부산병원에서 근무하는 육군 송성주 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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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몸무게가 124kg까지 나갔는데, 무려 40kg을 빼서 현역 입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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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인한 어깨 부상 때문에 병원 치료를 마친 뒤 재입대까지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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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뚱뚱했을 때보다 살을 빼고 군복을 입은 모습이 훨씬 더 늠름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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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남지식 일병은 반대로 군대에 가려고 살을 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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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신체 검사에서 체중 미달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는데, 무려 3차례나 재검사를 받는 노력 끝에 지금은 당당히 현역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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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경후 병장, 시력 때문에 4급 판정을 받았는데, 아르바이트해서 모든 돈으로 수술을 한 뒤 자원입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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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육군 장갑차 조종수로 모범적인 군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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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신체나 건강의 이유로 혹은 외국 영주권이 있어서 굳이 현역 복무를 하지 않아도 되는 데도 자원 입대한 병사 100여 명을 초청해 격려하는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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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스스로 병역을 이행하는 병사들에게는 질병 치료와 영주권 유지를 위한 왕복 항공권 등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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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 강정규
자막뉴스 제작 : 육지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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